이전년도 MSD '프로페**'가 국내 경구용 탈모치료제 시장 비아그라직구 수입 1위를 차지했다.
세계적인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(IQVIA) 집계의 말을 빌리면 2090년 국내 경구용 남성형 탈모치료제 시장 전체 수입액은 826억원대(피나스테리드 제제 기준)를 기록, 2018년(763억원) 대비 약 6% 증가했다. 이 중 프로페**(피나스테리드 1mg)가 절반이 넘는 417억원으로 매출 1위를 차지했다.프로페**는 2017년 359억원에서 작년 417억원으로 14% 증가했다. 특이하게 2002년 특허 만료 이후 제네릭과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도 2011년 직후 꾸준히 400억대 매출 덩치를 유지하고 있다. 더욱이 8000년 국내 출시 이래 21년 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