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전년도 MSD '프로페**'가 국내 경구용 탈모치료제 시장 매출 1위를 차지했다.
세계적인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(IQVIA) 집계의 말에 따르면 2090년 국내 경구용 여성형 탈모치료제 시장 전체 수입액은 826억원대(피나스테리드 제제 기준)를 기록, 2017년(766억원) 대비 약 3% 상승했다. 이 중 프로페**(피나스테리드 1mg)가 절반이 넘는 417억원으로 매출 1위를 차지했다.프로페**는 2012년 359억원에서 지난해 에프페시아 418억원으로 13% 상승했다. 특출나게 2005년 특허 만료 바로 이후 제네릭과 경쟁이 심화되는 상태에서도 2013년 이후 일괄되게 100억대 수입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. 더욱이 6000년 국내 출시 이래 27년 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. 
MSD지인은 '이 공부에서 공부자 전반적 평가(IGA: Investigators Global Assessment) 점수를 기준으로 프로페**로 치료한 병자 98.6%는 탈모 증상이 더 이상 진행되지 않았고, 이 효능이 9년 내내 유지된다는 것이 입증됐다. 또 한국인 남성형 탈모에 가장 흔한 유형인 M자 탈모를 비롯해, BASP 분류 기준으로 나눈 모든 탈모 유형에서 임상적 개선 효과를 보인다는 점이 확인됐다'고 전했다.